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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수욕과 갯벌체험을 동시에, 아픔을 딛고 옛 모습을 찾은 천리포해수욕장
작성자 문지연 등록일 2014-08-26 19:02:03

2007년 12월 7일 발생한 서해안 태안 앞바다의 기름유출사고


그 뒤로 7년이 지났습니다 ....


7년이 지난 천리포해수욕장의 바다, 다시 옛 모습을 찾았습니다 ^_^



기름으로 온통 뒤덮였던 검은 해변은 이제 푸른 바닷물과 파도로 온 통 푸른 빛을 띠며



이제 다시 많은 여행객이 찾는 해수욕장이 되었습니다 ^_^


제가 살고 있는 천리포해수욕장은 만리포해수욕장과 백리포해수욕장의 형제해수욕장으로

천리포수목원이 위치한 곳으로 많이 알려진 동네입니다.


만리포해수욕장이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


해수욕장이라면

천리포해수욕장은 가족단위의 여행객이 많이 찾는 조용하면서 갯벌체험과 해수욕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이에요





온 통 기름으로 덮혔던 갯벌도 이제 다시 조개가 나오고

어린 해삼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







예전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온 천리포해수욕장


해수욕도, 갯벌체험도 할 수 있는 조용한 천리포해수욕장에서 즐거운 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^_^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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